이 순간만큼은 언니들만 바라보고,언니들만 응원하며, 언니들을 밝게 비춰주는 불빛과 목소리,그리고 그 사랑하는 마음을 가득 느끼며노래할 수 있다는 걸 기회라고 여기는언니들을 볼 수 있어 행복했어 .. 🥺이 순간을 떠나보내는 것에 아쉬움이 남겠지만눈물날 만큼 행복한 기억만 가득 안고이 소중한 타임캡슐 생각하며올해를 살아가다가 우리 또 만나자 - 🤍내가 사랑하는 가장 따뜻한 겨울 다비치 안녕 또 봐 🫶🏻
가사 & 앨범커버 🙆🏻♀️